앱에서 열기

밥보다 맛

고기가 좋아. 전직망플홀릭
김천 서울 경기 경북 세종

리뷰 327개

사실 처음 열 때 부터 궁금했다. 카페일까 식당일까.... 드디어 가봤는데 단체석, 2인석, 3,4인석 다양한 배치.깔끔한 인테리어. 다양한 디저트군. 차와 커피의 다양성 다 좋은데 다시 오고싶진 않다.. 시그니처 딸기라테는 우유맛이 강하고 라즈베리타르트는 셸이 물엿맛이 강하고 사과히비스커스차의 사과잼맛이 강하고 내가 먹은 메뉴만 그럴수도 있지만..

만천재

서울 용산구 청파로 297

부산토박이님의 추천으로 방문 멸치가 이렇게 큰 줄 몰랐다. 반찬으로 나온 젓갈이라고 부르는 통멸치는 간이 세서 먹기 어려웠지만 잘끓인 멸치와 장을 밥과 쌈으로 싸서 먹으니까 왜 이 걸 좋아하는지 알 것 같았다. 이 집은 반찬도 잘하는 집이고 노포임에도 친절하고 깨끗하다. 신기한 경험이었다는.

멸치쌈밥집

부산 중구 백산길 10

신발원 신관이 신발원 외전으로 상호를 바꾸고 식사운영 없이 포장판매만 합니다 그리고 부산 굿즈와 식품을 팝니다. 저도 기분상 신관 안가고 구관에서 먹고 싶었는데 남들도 그런가봅니다. 군만두 품절 아녔음 사왔을거라 더 아쉬워요.

신발원

부산 동구 대영로243번길 64

부산역에도 있어주셔서 감사해요. 비록 늘 포장이라 메뉴가 한정되지만 정말 이곳은 한국식피자 대표선수 아닐까요. 친절, 풍부한 토핑.치즈와 소시지로 크러스트른 고를 수 있다는 것. 거기에 수제피클. 이번에 먹을 때 세번째 조각에는 트러플 오일과 트러플 슬라이스 올려 먹었는데..더욱 맛있었습니다. 그저 고마운 이재모피자 입니다

이재모 피자

부산 동구 중앙대로 197

컨셉은 이쁜데 마포 본점과 달리 맛이 없어서 재방문 의사는 없다. 요즘 두군데 매장내서 그런가 마포는 한참 운영안했는데.. 바닐라라테가 대체 왜 그런 맛이 나왔던건지.

도화 아파트먼트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38가길 31

재방문의사 있는 이쁜 카페이자 기념품가게 2층은 좀 시끄럽고 사진은 1층이다. 커피맛은 중간쯤이나 신포시장 갔다가 들리기엔 좋은 카페. 디저트가 옛날 일본식과자 같아서 그것도 컨셉이 좋다. 차를 가져왔다면 신포시장 공영주차장에 그냥 세우시길

포디움 126

인천 중구 신포로 19-8

가성비 좋은 미국산 소고기구이집 소모임에 적당하다. 채소를 석쇠 가장자리에서 따로 구워먹을 수 있는데 오히려 파와 토마토가 맛있다. 살짝 양념해 숙성시켜 나와서 고기도 먹기 좋은데 첫마을 비프리아보다 고기는 좋고, 사이드는 상대적으로 덜 다양하다. 친구들과 운동하고 고기 먹자면 여기로 갈듯

오늘웃소

세종시 보듬3로 8-23

이쁜 인테리어. 이 가격에 이 맛으로 먹고싶진 않다. 재방문의사 없음 에그타르트가 이런 맛으로 나왔어야 했나. 그냥 달기만 했다. 정말 이건 아니지... 엘리게이터 파이도...원래 이런 맛 아닌데.. 먹다가 맛이 없어서 두었다가 그냥 며칠 후 버렸다. 퍽퍽함과 부서짐이 공존하는 맛이었다. 헤이믈과 같은 회사라던데, 헤이믈이 주말에는 브런치를 안한대서 그 앞 만나밀로 간건데...마음이 아쉽다. 좋은 리뷰 많던데 내가 먹은 메뉴... 더보기

만나밀 베이커리

세종시 고운한옥1길 8

테이블이 다소 작아서 아쉬웠던 괜찮은 이자카야 재방문의사 있음 빼어난 메뉴는 없으나 이상한 메뉴 없고 나가사끼 짬뽕이 왜 유명한지 이해했음

이자카야 오늘

세종시 보듬3로 8-13

세종청사 근처에서 가장 나은 김치찌개. 꽁치, 돼지고기 김치찌개 외 짜글이도 있으나 역시 기본은 돼지고기 김치찌개. 장점은 식판처럼 1인용으로 반찬이 따로 나와서 직장인 맞춤형이다. 그리고 구이용 김의 매력까졍 강온진의 갈비김치찌개와 비교한다면 좀 더 우리가 생각하는 보통의 김치찌개라 볼 수 있다 점심 예약 필수. 그러나 회전율은 빠르다.

한끼 김치찌개

세종시 도움8로 11-1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