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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보다 맛

고기가 좋아. 전직망플홀릭
김천 서울 경기 경북 세종

리뷰 292개

역시 위스컨신 매디슨 캠퍼스 호숫가에 있는 푸드스탠드. 핫도그, 샌드위치, 샐러드 등 라이트밀과 맥주를 판다. 늙은 사람이 가도 반드시 신분증을 확인한다는게 재밌다. 야외 좌석에 아무데나 앉거나 다니며 먹을 수 있도록 일회용 컵에 주는게 더 편하긴 한데 다소 시끄럽다는 거. 로컬생맥주가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도 장점

Brat Stand

800 Langdon St, Madison, WI 53706

낙농이 유명한 학교라 학교에서 만든 아이스크림이 유명하다. 여기는 지점. 아이스크림 사서 호수를 바라보며 먹는 맛이 좋다. 농과대 근처 본점은 라이트밀도 가능한데 오히려 아이스크림 종류는 여기가 더 많다. 1스쿱보다 2스쿱이 단가가 더 싸다는. 콘도 바삭바삭함. 딸기부터 기본적 맛과 시즈널 맛이 나오는데 다 맛있어서 특별히 버릴게 없다.

Daily Scoop in Memorial Union

800 Langdon St #1324, Madison, WI 53706

세종청사 근처 로스터리에서 뺄 수 없는 곳 들어가면 10년전으로 돌아간듯한 느낌이고 오래된 만화책도 있다. 원두를 골라 드립으로 받는 맛도 좋고 저녁에 테이크아웃해서 사무실로 들어가는 맛도 좋다. 같이 주시는 생초컬릿 잊지마시길~ 저녁에 커피가 두려운 이를 위한 백차(두번째 사진)가 있는데 이것도 맛이 괜찮다. 추천 생산국 중심의 다양하고 대중적인 원두(생산자, 농장의 위치, 노트를 적지 않은)를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편하게... 더보기

바이핸 커피

세종시 절재로 172

설 연휴라 모처럼 사람없을 거 같아서 들어간 카페. 아침이지만 다행히 한가했다. 석유난로마저 운치있어서 좋았는데 솔직히 냄새가 나서 금방 나왔다. 하지만 음료는 맛있다. 산, 강 이라는 블렌딩 중 고르면 되는데 플랫화이트 나무랄데 없고 아인스페너의 쫀득함과 진함은 배부른 한 잔이 된다.

오츠 커피

서울 용산구 원효로89길 13-12

설연휴라 한가했을까. 대기 없이 바로 구매 비프스튜와 꼬또햄샌드위치 세트와 클래식한 우유크림베이글 구매 스튜가 진해서 추천. 제대로 한 끼가 되는 세트의 조합이다. 베이글 자체가 쫄깃해서 내 취향. 함께 씹는 맛이 좋도록 우유크림을 유독 잘 구운 베이글에 줘서 즐겁게 먹었다. 문제는 줄서기 싫다는 거...^^

코끼리 베이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91길 10

옥된장 지점 중 전이 바삭바삭하고 친절한 곳 요즘은 보양세트에 김포 선호막걸리의 조합 선호 된장전골도 원래 맛있지만 소꼬리찜과 미나리전과 사리 세트나 미나리초무침이 추가된 세트를 먹는데 국수나 수제비 사리 보다 미나리 추가를 추천. 미리 삶아낸 고기를 주겠지만 촉촉하게 내오는 것도 실력 아닐까?

옥된장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92

재방문의사 100프로 리필이 무한 무료라는 것도 좋고 별관이 있어서 조금 더 빨리 먹을 수 있다해도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도 오래 기다리는 건 어쩔 수 없다. 유자향 나는 라멘에 가라아게도 조합이 좋았다. 다소 비좁긴해도 조급하게 먹는게 부담스러워도 다음엔 맥주와 함께 먹고 싶다.

유즈라멘

서울 중구 만리재로 217

한결같은 헬카페의 카페라테 이곳의 진한 라테는 공복에는 속쓰림을 유발하지만 씁쓸한 깊은 맛을 지녔다. 강배전이 아닌 원두를 선택하더라도. (베스푸틴의 엄청난 대기줄에 감자를 포기하고 커피를 마시러 갔다.) 테이크아웃 시 2천원이나 할인해주는 멋진 정책도 좋지만 넓은 테이블에 나눠앉아 좋은 스피커를 통해 드려오는 클래식 듣는 맛도 좋다. 개인적 추천은 동아냉면 먹고 헬카페. 베스푸틴 가서 한 잔 하는 3차까지 해보고 싶다.

헬카페

서울 용산구 보광로 76

도쿠리?^^ 로 먹는 와인(생맥주집 피처 프랑스버전이랄까.) 가끔 2차로 가는 집인데 리뷰 안써서 죄송하다. 1/2 피케나 피케로 시켜서 화이트, 레드 와인을 무작위로 마시는 맛도 있고 병째 골라서 마시는 방법도 있는데 다닥다닥한 테이블이 프랑스 트로케의 특성이고 옆자리 아무나 떠들어도 되는 즐거움이 있다. 골목에 자리잡은 인상적인 출입구를 가진 동네 술집으로 다양한 치즈와 사퀴테리도 좋고..참으로 정이 가는 곳이다.

용문 트로께

서울 용산구 새창로14길 30

커피집이 즐비한 용산경찰서 부근에 새로 생긴 빵집 발견. 뭔가 있을거 같아 들어갔다. 얼마전 개업하셨다고 한다. 아직 가오픈 기간 스터프드 베이글이 주종이라 하시는데 소금빵 세 종류가 나와 있었다. 하나씩 사서 먹는 김에 사장님께서 나눠 먹도록 반씩 잘라주셨다. 맛으로 보면 갈릭 1등, 선드라이드 토마토 2등, 플레인 3등. 버전마다 빵 크기가 다르다. 버터 홀 크기도 다르고. 소금은 플뢰르 게랑드 쓰신다며 보여주셨고 빵 자... 더보기

쌩빵

서울 용산구 원효로89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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