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긴 카페인가 하다가 메뉴보고 북유럽 음 식이라고 해서 예약해서 방문 메뉴는 주재료명이 적혀있고 파인다이닝이라 아기자기하다. 칩도 재료도 좋고 스토리가 보이는 코스 모두 맛있고 이쁘다. 씹는 느낌과 맛을 골고루 느끼거 배치한게 좋다. 그리고 메인디쉬 역시 금액을 추가하면 육류를 바꿀 수 있고 셰프님의 요리 설명도 자세해서 만족. 한 가지 아쉬웠던건 테이블이 철제라 전채요리 접시랑 마찰이 있어서 먹을 때 다소 시끄러웠다는 거. 이대로 주시는데 바닥에 테이블매트 깔아주심 더 즐겁게 먹을 수 있을듯. 안쪽에 별도 룸도 있고 주차는 용문 공립주차장 쓰면 될듯.
솔른 서울
서울 용산구 새창로12길 11-3 성심모자원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