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점심에도 붐비던 중국집 짬짜면이 섞여서 나온다. 여기 면은 보리새싹을 넣어만들어서 녹색이라고 한다. 불맛나는 볶음짬뽕소스(전분기 있음)를 취향에 맞게 비벼먹는 맛이 있는데 먹다보면 그릇이 참 묘해진다..사진만 본 사람이 짬밥처럼 보인다고 했다. ㅎㅎㅎ 짬짜면보다 더 엄청났던 건 탕수육! 꼭 드시기를. 미니들어간 세트 말고 셋이 탕수육 중자에 짬짜면 하나를 시켰어야 했다.
나래궁
전북 고창군 고창읍 동리로 4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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