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리?^^ 로 먹는 와인(생맥주집 피처 프랑스버전이랄까.) 가끔 2차로 가는 집인데 리뷰 안써서 죄송하다. 1/2 피케나 피케로 시켜서 화이트, 레드 와인을 무작위로 마시는 맛도 있고 병째 골라서 마시는 방법도 있는데 다닥다닥한 테이블이 프랑스 트로케의 특성이고 옆자리 아무나 떠들어도 되는 즐거움이 있다. 골목에 자리잡은 인상적인 출입구를 가진 동네 술집으로 다양한 치즈와 사퀴테리도 좋고..참으로 정이 가는 곳이다.
용문 트로께
서울 용산구 새창로14길 30 1층
밥보다 맛 @jennykim
잘 구운 아몬드 꼭 드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