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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사 근처 로스터리에서 뺄 수 없는 곳 들어가면 10년전으로 돌아간듯한 느낌이고 오래된 만화책도 있다. 원두를 골라 드립으로 받는 맛도 좋고 저녁에 테이크아웃해서 사무실로 들어가는 맛도 좋다. 같이 주시는 생초컬릿 잊지마시길~ 저녁에 커피가 두려운 이를 위한 백차(두번째 사진)가 있는데 이것도 맛이 괜찮다. 추천 생산국 중심의 다양하고 대중적인 원두(생산자, 농장의 위치, 노트를 적지 않은)를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편하게 즐긴다. 화려한 원두가 아니라는..

바이핸 커피

세종시 절재로 172 태한프레스센터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