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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에서 소고기국밥, 소바, 망개떡 먹고오면 돼. 라는 충고에 따라 검색해서 간 식당 40년 전통이라는 식당에는 큰 가마솥이 보인다. 선지도 나오는 수육 소(4만원)를 먼저 먹다가 언제 또 의령에 올까 싶어 무리해서 국밥(만2천원)도 주문 수육은 여러 부위가 정말 잘 나왔는데 접시가 아닌 온도가 유지되는 그릇을 사용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은 든다. 국밥은 고기와 콩나물 가득한 다소 칼칼한 국물에 밥이 말아져있는데 토렴해나오다보니 국물이 다소 탁하다. 따로국밥도 있으니 취향따라 택하면 될듯.고사리가 콩나물보다 양은 적은데 고사리 맛과 향이 진해서 제주도에 먹었던 해장국이 생각났다. 다시 의령에 오면 재방문할 생각.

중동식당

경남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4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