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기차 출발 전까지 경치 즐기다 가는 곳. 21층 바에서 바다 보면서 맥주나 하우스와인 한 잔 마시다 가면, 하루가 더 아름답게 느껴진다. 하우스와인 1잔 12000, 이번엔 새로나온 산토리하이볼을 마셨는데 갓튀긴 곁들이 팝콘과 같이 나오고 친절하며 10퍼센트 세금 포함 금액이다. 역 대합실보다 이곳 가시길 추천.
아스티호텔
부산 동구 중앙대로214번길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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