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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오래된듯한 중식당 최근 손님 증가로 인해 주말에는 웨이팅도 있고 예전엔 배달 및 포장도 했다고 하는데 이젠 홀주문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토요일 오후1시20분쯤 도착했는데 운좋게 웨이팅은 없었고 30분 정도부터는 재료소진으로 점심손님 안받음 ( 아슬아슬 세이프) 세트메뉴도 있지만 탕수육이 좀 많이 먹고 싶어서 2명이서 짜장면 곱빼기(6500) 탕수육 소(17000) 주문 결론은 탕수육 소도 양이 엄청 많아서 짜장면 보통 시켜도 될뻔했음 짜장면은 끝맛이 단맛이 꽤 진하게 느껴지는 노포 치고는 달달한 짜장면이었어서 개인적으로는 쏘쏘 ( 단 짜장면은 개취가 아님) 특이하게 짜장면에 기름이 흥건하다 싶었는데 아마도 고추기름을 마지막에 뿌리신것 같았습니다 짜장면은 평범했는데 이곳의 킥은 탕수육 이었음을....!! 바로 튀겨 뜨거운 상태여서 더 맛있게 느껴졌을지 모르지만 엄청 바삭한 탕수육 이었어요 약간 과자같은 느낌까지 나는? 그렇다고 또 딱딱해서 입천장이 까질것 같은 식감은 아니고 정말 바삭한데 딱 맛있게 바삭한 스타일!!! 이런 탕수육은 또 처음 먹어보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소스는 시고 달고 짜고 전형적인 탕수육 소스였고 이 탕수육은 간장보다는 탕수육 소스랑 더 잘 어울렸습니다 탕수육 생각나서 또 갈것 같아요

자금성

경기 의정부시 회룡로192번길 11 주공1단지아파트 사회복지관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