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양꾸러기

망플 없어지고 식당 못가고 방황하다 결국 여기로온자

리뷰 10개

아니... 여기 왜 유명하죠....??? 너어어어어무 매워서 먹을수가 없어요ㅜㅜㅜ 제가 맵찔이라 그런건지.... 말아먹을 엄두가 안나서 그냥 우거지랑 고기만 뜯어서 밥이랑 먹었는데도 매워서 완밥 할수가 없었어요 저희 식구들 다 매워서 못먹었는데 우리가 맵찔이라 그렁가... 매운걸 떠나서도 고기가 국내산도 아니고 부드럽지도 않고 그냥 평범한 뼈해장국 같은데.....

진시황 감자탕

인천 연수구 청능대로113번길 37

미친 가성비의 함박스테이크집 가격을 듣는다면 맛을 논하는것 조차 망설여 지는 정도 함박스테이크 기본 6500원 곱빼기는 1500원 추가인데 고기중량이 늘어나는듯 기본으로 나오는 스프는 ㅇㄸㄱ크림스프에 물탄맛 함박스테이크 소스는 시판느낌 낭낭하지만 돼지고기 자체는 잡내도 전혀 안나고 심지어 국내산임!!! 계란후라이까지 기본에... 요즘 물가에 말이 안나오는 집

다래 함박스텍

서울 강북구 수유로 20-2

찾았다 인생 군만두..! 군만두 먹으러 갔던 산동만두 아래쪽은 쪄져있고 위쪽만 튀겨져 있는 형태 보통의 군만두라 하면 구워진쪽이 너무 딱딱한 느낌으로 조리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의 군만두는 딱딱 노노 정말 바삭에 어울리는 정도의 식감...!! 진짜 맛있게 먹은 군만두였다 찐만두도 먹었는데 단연코 군만두의 승리!! 볶음밥도 밥알 한올한올 코팅된밥이라 맛있게 먹었음

산동만두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로 53-9

굉장히 기대했던 바위 파스타바 런치 1인7만원 파스타 위주로 구성된 코스 생면 전문점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전 코스에서 크게 생면 특유의 느낌을 많이 못받음 그리고 일단 전체적으로 너무 간이 쎄다(와인안주 느낌) 와인이랑 페어링 했다면 좋았을까.....

바위 파스타바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6

저번에 팡비 먹고 대 실망 했던 비스퀴테리 엠오.... 10년전 방배동 메종엠오의 명성을 기억하고 먹는다면 다소 실망할것 같은 맛 이번에는 고민하다 밀페유를 도전 아주 고오오오오급진 누네띠네 맛이로다... 밀페유 안에 의외로 녹진한 카라멜소스가 들어 있었는데 생각지 못한 조합이었지만 제법 잘 어울렸음

비스퀴테리 엠오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6

한입 먹자마자 이거 먹어본 맛인데 뭐지.... 한참을 생각 후 무릎을 탁 치며 스친 단어는 콘칩......!!!! 콘칩 부스러기 넣은 크림커피맛이잖아......!!!!! 아무리 먹어도 콘칩맛 그 이상을 느낄수 없어.... 흑임자 vs 옥수수 고르라면 난 무조건 흑임자를 고르겠다

갤러리 밥스

강원 강릉시 난설헌로 144

이동네 맛집이라 하여 들렀던 돈카츠집. 와 근데 솔직히 너무 기대이하였어요. 동네 아무도 모르는 돈카츠집보다 한참 못미치는 음식이었습니다. 카츠라고 하기엔 고기 덩어리도 너무 작아서 씹는맛도 육즙도 없고 마치 분식집 돈까스 먹는 기분이었달까... 카츠 밑부분은 축축해서 바삭하지도 않구요. 게다가 서빙쟁반으로 나온 나무쟁반 이거 진짜 너무 망가진상태(가운데가 위로 불룩 솟아오르고 나무가 다 갈라지고 엉망진창이라 너무너무 비위생... 더보기

예반 72

충북 충주시 관아5길 6

주말 11시30분에도 안에 손님들로 바글바글 털래기수제비 2인과 쭈꾸미1인을 주문 쭈꾸미는 맵찔이 입장에서는 너무 맵고 달아서 먹기 힘들었음. 맵찔이가 아니어도 일단 양념이 너무 달다고 느껴졌음. 쭈꾸미보다는 오히려 털래기수제비를 추천. 안에 얼갈이및 채소 그리고 수제비양이 굉장히 많다 된장베이스에 건새우가 많이 들어가서 구수한편 2명이서 2인분 주문하면 남길것 같은 양

주막보리밥

인천 연수구 청량로79번길 36

커피는 무난한편. 라떼는 엄청 진한편은 아니었으나 라떼아트가 예뻤음 가게는 크지 않고 다소 아담한편인데 안에 호랑이 굿즈들이 아기자기하게 귀여운맛이 있음. 들어가자마자 풍기는 버터냄새에 홀려 휘낭시에도 하나 주문했는데 겉은 엄청 바삭하고 속은 촉촉. 겉부분이 정말 바삭과 딱딱 그 중간일정도의 식감

포인치 타이거 커피

인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203

솔직히 기대 안했는데 기대이상. 이런 크림이 올라간류의 커피들은 대체적으로 당도가 꽤 세서 개인적으로 불호인데 생각만큼 당도가 세지 않고 크림양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훅 치고 들어오는 흑임자의 꼬순내와 에스프레소의 조화가 꽤나 좋았음. 주문하고 음료 받기까지 1시간 걸렸지만.... 재방문 할만함

카페 툇마루

강원 강릉시 난설헌로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