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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반얀트리 바로 옆에 있는 절 해동용궁사와 가까워서 묶어서 다녀오기 괜찮을듯 갠적으론 이미 관광지라 사람이 소용돌이치는 해동용궁사보다 더 좋았음 절에 도착했을때 법회를 하고 계셔서 절 사진은 별로 못찍었는데 여기도 작고 바닷가에 있어 바닷바람이 시원하며 종이 있는 전각에 올라가면 바다쪽으로 벤치도 있어서 가만히 바다멍 때리기도 좋았음 절에서 조금 걸어 나가면 오랑대라는 곳에 바다의 안녕을 기원한다는 해광사 용왕단이 있다 멀리서 보는데 여기도 풍경이 어마무시했음 용왕단가서 소원도 빌고 옴

해광사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340 연화산해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