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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지
4.5
14일

최고의 감자탕을 만났다. 가격만 보면 비싸다 싶지만, 양을 보면 인정하게 됩니다. 모두 조용히 뼈에 붙은 살을 발라 먹기에 바빠요. 진하고 칼칼한 국물은 직접 떼어 먹는 수제비와도 찰떡궁합입니다. 마무리로 냄비에 잘 눌러붙은 볶음밥까지 먹어주면 완벽한 식사 완료.

원조 은평 감자국

서울 은평구 응암로 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