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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지

프로 혼밥러, 반주는 일상 동네 골목 탐방이 취미. 알림이 꺼져있어 늦게 확인합니다🥹 프사는 hahaha네 무
광진, 성동, 전시가 열리는 곳

리뷰 1124개

무난. 고등어초밥 사이에 레몬…을 껴 주신 점이 아쉽네요. 참치와 단새우 퀄리티가 가장 좋았구요, 나머진 무난했습니다. 특히 광어는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맛이었어요. 배달로 주문한 스시임에도 이 정도면 퀄리티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스시 한손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27길 13

토마토토마토토마토. 토마토를 참 좋아하는데요, 가득 들어간 토마토와 베이컨, 매콤한 소스의 조합이 언제 먹어도 참 좋습니다. 이곳은 바나나마주스를 파는데요, 달달하고 부드럽게 미끈한 그 맛이 참 좋아 항상 같이 주문해요.

레스카페

서울 성동구 상원12길 30

끝없는 탐구. 군자에서 가장 재미있는 위스키를 팝니다. 가장 저렴합니다. 분위기는 감성보단 아지트, 가끔 맡게 해주시는 바틀 코르크 향이 지갑 열 준비를 하게 하는 무서운 곳. 왁자지껄 떠들기보단 조곰조곤 깔깔대기 좋은 편안한 곳이에요.

카페와 바

서울 광진구 군자로 179

끝나지 않는 마법의 매운탕. 2인을 시켰음에도 양이 줄지를 않아요. 깔끔하니 칼칼하고, 민물매운탕의 감칠맛이 자꾸만 국물을 뜨게 합니다. 여유로울 때 방문해 민물새우튀김을 주문할 수 있었는데요, 이게 진짜 새우깡이더라구요. 손이 자꾸만 갑니다.

남한강 민물매운탕

서울 광진구 동일로 150

디카페인은 콜드브루뿐. 흠 디카페인 콜드브루가 9,000… 늦게까지 영업하는 힙지로의 카페물가는 알 길이 어렵네요. 후르츠산도는 맛있었으나 들어간 과일대비 가격이 비싸네요. 카페 분위기는 약 6~7년 전 유행 인테리어.

분카샤

서울 중구 을지로14길 20

로컬라이징. 음…으음… 본토의 맛이 죽지 않은 곳들을 좋아하는지라 아쉬웠어요. 너무나x100 무난했습니다. 맛이야 있긴 한데 똠양꿍에서 토마토스프 맛만 나는 느낌이더라구요… 입문용으론 좋을 듯.

까이9

서울 중구 충무로5길 6

무난한 듯 꽉찼다. 요즘 야채가 꽉찬 샌드위치들은 대부분 양상추인데요, 여긴 파릇파릇한 아이들이 밸런스 좋게 들어가 있습니다. 상큼하고 달달한 토마토 마리네이드가 이 샌드위치의 포인트. 동네 주민이라면 종종 들리기 좋아보여요.

그롤리

서울 광진구 용마산로2길 14

지이지
3.0
17일

가격대비 거품이 아쉬움. 간단하게 시간 보내기엔 좋은 곳이었어요.

맥주하남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1

지이지
4.0
17일

술이 쫙쫙. 냄새 없고 초벌되어 나와 빠르기 먹을 수 있어요. 막창은 조금 질깃한 정도. 대창과 곱창은 부드러웠어요. 부추, 떡, 감자 그리고 대파를 기름에 구워먹을 수 있어 다양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미미곱창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193

지이지
3.5
17일

생각보다 평범했던. 숯불을 이용한다는 점이 이 가게의 포인트이지만, 메뉴선정이 잘못이었던 걸까요? 강한 임팩트는 받지 못했습니다. 은은한하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점은 장점이네요. 재방문의사가 있기에 다음 방문 시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는 돼지 혹은 소 메뉴, 또는 청어 메뉴로 도전해봐야겠어요

산재우

서울 광진구 면목로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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