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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지
3.5
18일

생각보다 평범했던. 숯불을 이용한다는 점이 이 가게의 포인트이지만, 메뉴선정이 잘못이었던 걸까요? 강한 임팩트는 받지 못했습니다. 은은한하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점은 장점이네요. 재방문의사가 있기에 다음 방문 시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는 돼지 혹은 소 메뉴, 또는 청어 메뉴로 도전해봐야겠어요

산재우

서울 광진구 면목로 7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