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은사의 조용한 카페. 시간이 남아서 책을 읽으러 왔어요. 따뜻한 햇살이나 보이는 나무들이 참 좋아요. 절 내부의 카페라서 그런지 차 종류가 다양합니다(2인세트). 가격도 괜찮구요. 좋음. 평범하지만 절에 있어서 느낌이 사뭇 다른 정도에요.
연회다원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31 봉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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