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메뉴 구성은 좋지만, 난 보쌈만 먹을래. 지나가다 항상 궁금했던 마늘보쌈 집에서 보리비빔밥+마늘보쌈(9,000)을 포장해서 먹었습니다. 제게 보리비빔밥이라 하면 칼국수집의 추억이 깃들어 있어 주문했지만… 일반적인 여성 기준 절반도 못 먹을 정도로 양이 많네요ㅋㅋ 맛은 무난했어요. 마늘보쌈이 적당한 간과 달달한 마늘소스와의 궁합이 정말 좋아 다음엔 보쌈만 주문할 예정입니다. 요청하면 살코기 위주의 부위로 주시구요. 새로운 맛집 뚫었네요^^
정원마늘보쌈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112길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