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샹궈는 아쉽다. 개인적으로 깔끔하게 먹기 좋은 곳이라 여기서 주문해요. 배달로 주문해서인진 모르겠지만, 국물 조금 따라낸 마라탕 느낌이 강했습니다. 매운맛과 마라를 오리지널로 했더니 탕에 비해 향이 약했구요. 다음번엔 한 단계 높게 주문할 듯해요.
라와 마라탕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33길 51-4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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