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점심에도 꽉 찼네 이날도 어슬렁거리며 혼밥하러 갔는데, 자리가 꽉 찼지 뭡니까. 혼밥 테이블이 따로 있어 20분 정도 기다렸어요. 여기 순대국은 간이 안된 맑고 뽀얀 상태로 나와서 직접 입맛에 맞게 넣으면 됩니다. 저는 들깨가루 듬뿍, 다대기, 소금, 후추 넣는 편이에요. 맛은 평범하지만, 24시와 종류가 다양한 점이 강점이에요.
명가순대국
서울 광진구 광나루로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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