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가서 먹느라 따뜻할때 못 먹어 아쉬웠지만 가격대비 양 많고 괜찮은 빵집! 올리브푸가스 올리브가 진짜 많았고 피자빵도 완전 커 보였는데 담에 사보고싶다. 초코 바게트 많이 달지 않아 차랑 먹기 괜찮았다. 글룩은 독일어로 행운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글룩 베이커리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7길 1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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