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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린

최근엔 분식을 자주 먹는 중
여기저기

리뷰 953개

푸린
3.5
10일

이전 리뷰랑 비슷하지만 동선 중 지하철역 안 분식집 중 오뎅이 제일 맛있어서 애용하는 곳. 컵볶이 매운오뎅도 팔아서 좋다. 김밥 라면 다 괜찮아 보이지만 한번도 시도해보지 못하고 오뎅만 먹고 이동하는 곳..

어묵애꼬치다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로 17

푸린
3.0
10일

간만에 자극적인 분식이 먹고싶어서 따로 맵게 해달라 부탁드렸는데 진짜 간만에 불닭보다 매운 느낌으로 먹었다.. 온육수 세컵 먹었는데 온육수가 슴슴하게 느껴질 정도. 얼음 육수가 나오는 것에 비해 면이 덜 차가운지 아주 차가운 느낌이 아니라 아쉬웠고 먹을 땐 몰랐는데 마늘 맛이 꽤 오래 남았고 저녁 7시정도에 먹고 육수를 다 먹은 것도 아니었는데 거의 20시간정도 붓기가 있었다... 그래도 자극적인 맛은 완전 충전됐다.

얼큰이 왕냉면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 76

푸린
3.5
19일

평일 낮에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다. 맛 없을 수 없는 가격인데 어르신들이랑 와도 괜찮을 것 같다. 여름철 호화스러운 보양식이라 생각하고 얻어먹었다.

중화복춘

서울 마포구 동교로 220-7

푸린
3.5
22일

드디어 가본 호키포키. 둘이서 피자 한판 너무 많으려나 하다가 언제 또 올까 싶어서 샐러드에 윙도 시키고 남은 건 포장했다. 토마토파이라는 피자는 맥주 안주라는 설명이 있었는데 아주 바삭해서 진짜 식사보다는 과자 같았다. 맥주도 두 잔씩 마셨다. 샌드위치같은 것도 있는 듯. 담엔 좀더 일반적인 피자를 먹어봐야지.

피제리아 호키포키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87

푸린
3.5
23일

이름은 국수집이지만 은근 다양한 메뉴를 팔고있다. 열무국구 9천원이 싸지 않지만 또 아깝다고 보기도 어려운 맛이었고 무더위에도 다른 손님들이 잔치국수를 먹는 걸 보며 담엔 잔치국수나 김밥을 시키고 싶어졌다. 후식으로 엄청 달고 큰 수박 조각을 주셔서 기분좋고 시원해져서 나옴.

국수집

서울 서대문구 증가로20길 80

푸린
3.5
23일

먹을 땐 맛있게 먹었고 양선지해장국 12000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양 많았다. 이런 메뉴 술 없이 못 먹는다 생각했는데 이젠 술 생각이 별로 안 나서 노화를 실감하는 중... 술 없이는 또 허전한 느낌이라 차라리 맑은곰탕을 먹을 걸 후회했다. 그래도 뭐든 중간이상의 맛을 보장하는 느낌이었다.

함포해장

서울 서초구 효령로34길 7

푸린
4.0
23일

바게트, 올리브 치아바타, 토마토체다 포카치아 다 맛있었고 운좋게? 오후에 샌드위치를 발견했다. 원래 빵 자체를 좋아하는 건 아닌데도 다 만족스러웠고 언젠가 머쉬룸 샌드위치와 푸가스를 먹어보는게 꿈!

르 쁠레지흐 뒤 빵

서울 마포구 광성로 17

푸린
3.5
30일

궁금했던 호떡집, 이 더위에도 계속 포장 먹고가는 사람들 있었다. 야외 좌석밖에 없어서 포장이 더 나아보이지만 따뜻할때 바로 먹고 싶어서 땀흘리며 먹고 감. 이태리 호오떡 호떡이라기보단 막 튀긴 도나쓰같은데 안에 토마토소스와 치즈가 꽤 많이 들어있었다. 식사 시기를 애매하게 놓쳤는데 꽤 요기가 됐다. 단 호떡을 별로 안 좋아해서 또 올지는 모르겠지만 인기있을만 한 것은 확인. 주문 후 꽤 기다려야했다.

삼맛호오떡

서울 성동구 무학봉16길 26

푸린
3.5
1개월

컵떡볶이 2000원 야채어묵 1000원. 동네 어린이들 자주 와서 슬러시 등 이것저것 사가는 것 귀엽다.

희희 떡볶이

서울 은평구 은평로20길 4

푸린
3.5
3개월

맛있는 일본식 돈까스이지만 우와 할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내가 돈까스를 아주 좋아하는 건 아닐 수도 있겠다. 맥주 없이 마셔서일수도...

카츠와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라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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