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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린

최근엔 분식을 자주 먹는 중
여기저기

리뷰 936개

푸린
3.5
17일

차돌박이떡볶이랑 얼큰 미소탕면? 각 15000원쯤 했는데 그냥 분식보다는 내용물이 많아서인지 뭔가 모르게 맛있었다. 떡볶이는 예상보다 더 매웠다. 전 같은 요리 메뉴는 저녁에만 되는듯했는데 반주하면서 먹기도 괜찮을 듯 하다.

오이지

서울 마포구 연희로1길 15

푸린
3.5
20일

위스키 콜키지가 2만원이고 1리터짜리 마셨다. 잔이 소주잔이라 물잔에다 마셨고 얼음도 계속 주셨다. 안주도 나쁘지 않았고 사장님이 친절하셨다. 일요일 저녁인데도 연말이라서인지 은근 웨이팅하는 사람들이 있어 예약하고 오는 게 나을듯.

소공소공

서울 중구 세종대로18길 16-5

푸린
3.5
27일

얼마 안 먹었는데도 넘 친절하셔서 또 가고 싶다. 하필이면 술을 안 좋아하는 일행과 갔는데 사장님(?)이 계속 여러가지 시음하게 해주시고 무알콜도 맛있게 만들어주셨다. 집 근처에 있다면 완벽했을텐데. 이상하게 찍혔지만 채식하는 일행도 바질두부튀김 좋아했다. 싸고 양 적은 안주가 많은 것도 장점.

하이쿠모

서울 서대문구 증가로29길 40

푸린
3.5
1개월

조깅하고 들러서 일단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하고 에스프레소 또 먹었다. 아메리카노는 특이하게 에스프레소+물이 아니라 드립? 이라 했던거 같은데 냉수처럼 마셔서 잘 모르겠다. 왠지 한잔만 마시면 아쉬운 리사르. 주중 아침에 사람들이 꽤 있었다.

리사르 커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99길 60

푸린
4.0
1개월

배달시켜 먹어봤는데 레드 로켓 꽤 매콤하다. 빵이 질척거리지 않고 시간이 좀 지나 먹어도 맛있었다. 시저샐러드가 들어있는 버거는 베어물어먹기가 불편했다. 매장에서 먹어보고 싶다.

버거 4.5

서울 마포구 토정로 49

푸린
3.0
1개월

분짜, 쌀국수, 텃만꿍, 꿔이(?) 라는 육수에 찍어먹는 빵도 어딘가에서 한번 맛있게 먹어봤는데 다시 먹어서 반가웠다. 둘이 34000원에 배부르게 먹었고 평일 점심시간에 사람이 많았다. 12시 전부터 대기가 생겼다. 고수는 따로 달라고 요청해야 주고 분짜 면이 좀 떡져있는 건 아쉬웠다.

퍼틴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69

푸린
4.0
1개월

시간이 촉박해서 혼자 맥주에 급하게 먹었는데 여유있게 많이 먹고 마시고 싶다!!

원 타코스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11길 9-4

푸린
4.0
1개월

언제 먹어도 맛있는 낙지보쌈. 맛없기도 어렵지만 특별한 인상을 남기기도 어려운 만두가 꽤 맛있었다!

충무 칼국수 보쌈

서울 은평구 은평로 193

푸린
3.5
1개월

오랜만에 간 마포양지설렁탕. 비싸지만 특을 먹어야 안 아쉽다. 포장은 2인분 이상만 가능하고 국물이 더 많은 대신 밥 국수가 없음. 그리고 따로 말하지 않으면 차갑게 준다.

마포 양지 설렁탕

서울 마포구 새창로 6

푸린
4.0
1개월

돈까스를 아주 좋아하지 않음에도 최근 자주 간 초이카츠. 내 취향은 등심이고 특등심은 일반 등심(200g)보다 40g 더 많은데 추가로 나온 저 부위가 더 특별히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안심도 부드러웠다. 사실 양이 꽤 많은 편이라 간단히 먹기엔 가츠산도가 나에겐 적절했다. 언젠가 배고프고 여유 있을 때 모둠카츠를 시켜야지. 평일 점심시간이 약간 지난 2시쯤 갔을 때에도 만석인 경우가 종종 있었다. 2시반 라스트오더.

초이 카츠

서울 서대문구 증가로29길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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