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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린

최근엔 빵을 자주 먹는 중
여기저기

리뷰 977개

현금을 유도? 했던 것 같고 특별하진 않지만 늘 북적북적한 느낌... 한번 가 본걸로 만족!

산월 수제비집

서울 강남구 삼성로 212

치즈볼 치즈 많았고 게살이 궁금했지만 매운 게 땡겨 김치고로케로. 치즈볼 1500원 김치고로케 1800원. 길에서 캔맥주랑 먹었다.

꽈대표

서울 마포구 망원로11길 29

지나가다 홀린듯 주문한 컵떡볶이 1000원! 5000원 이하는 현금이나 계좌이체라고. 사장님 친절해보이셨다. 맛은 무난한 아마도 쌀떡볶이 느낌

홍익분식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99

오렌지주스에 에스프레소를 섞은 오렌지 킥이라는 음료였는데 뭔가 무알콜칵테일같았다. 강아지 데리고 오는 손님들도 종종 보였다. 일행이 시킨 라떼도 괜찮아보였다.

호트커피

서울 은평구 은평로 203-16

입구는 좀 긴장되었지만 꽤 쾌적한 호프집. 어르신들이 모임 하고 계셨지만 주중 저녁 9시쯤 그렇게 시끄럽진 않았고 음악 선곡도 나쁘지 않았다. 생맥주 5000원 노가리 18000원에 서비스로 사과도 주시고 사장님이 친절하셨다. 실내에 있는 화장실이 비교적 쾌적한 것도 장점이고 무엇보다 병맥주 가격이 괜찮았다. 호가든 6500원, 사무엘아담스 8000원. 술마실 데 별로 없는 행당에서 그나마 운치(?) 있게 마실 수 있는 느낌. ... 더보기

코스모

서울 성동구 행당로 125-3

그냥 아메리카노 2900원이고 다른 메뉴도 4000원 전후인데 조깅하다 들려서 서서 간단히 마시기 좋았다. 코르타도도 귀여운 컵에 진하게 나왔다. 날씨 좋은 날 뛰고 마셔서 더 좋았던 것 같기도. 동선 맞으면 또 갈것.

이코복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610

야구선수 오타니의 사진이 걸려있던 장어덮밥집. 장어를 그닥 좋아하지 않음에도 꽤 맛있게 먹었다. 카마마부시라는 메뉴였고 양은 아주 많다고 볼 수는 없지만 적지는 않은 정도. 너무 조용해서 거의 독서실같은 분위기에서 먹긴 했지만 만족스러웠다. 벽에 써있는 걸 봐선 장어가 아닌 메뉴도 있는 듯 한데 잘 모르겠다. 바가 아닌 테이블 자리는 신발을 벗고 올라가야 했다.

三福

〒456-0002 愛知県名古屋市熱田区金山町1丁目2−19

4번만에 푸가스 사기 성공!

르 쁠레지흐 뒤 빵

서울 마포구 광성로 17

푸린
3.5
11일

명주정식 인당 2만원. 저기에 부침개도 나왔는데 점심정식 빼고는 가장 싼 메뉴였다. 공기밥 추가 안 되고 솥밥으로 시켜야 한다고 한다. 주중 낮에도 골프 치고 오는 손님들이 많아보였다. 반찬이 다 무난하게 괜찮았다.

명주 한정식

경기 여주시 점동면 점동로 223

푸린
3.5
13일

오래되어보이는 빙수집인데 번역기 앱의 도움으로 주문을 하긴 했지만 너무 복잡해서 17번 22번 주문. 맛차 콩가루랑 밀크티로 추정인데 얼음 자체는 우유맛이 아니고 입자도 엄청 고와서 입에 넣자마자 사라지는 질감이었다. 아이스크림이나 떡을 추가하지 않으면 가볍게 먹을 수 있었고 1인 1메뉴 주문이었던듯. 줄을 설 때도 있는 것 같다. 특별한 경험이었지만 빙수의 팬이 아니라서 3.5점. 가게에서 키우는 시바의 이름을 따서 메뉴가 있... 더보기

柴ふく

〒460-0015 愛知県名古屋市中区大井町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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