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에서 점심이나 이른 저녁을 애매하게 먹어야 할 때가 있는데 딱 맘에 드는 곳이 없어 헤매다가 찾은 곳. 비빔밥 7000원인데 중간중간 찬 더 필요 없냐 물어보시고 후식으로 수박과 사탕까지 주셨다. 애매한 시간이라 나 혼자 뿐이었는데 바로 선풍기 세탁기 틀어주시고 엄청 친절하셨다. 브레이크타임도 없다고 하니 메뉴를 하나하나 정복해봐야지. 밥을 먹었을 뿐인데 뿌듯한 기분 ㅎㅎ 대단한 곳은 아니지만 동선에 잘 맞아서 0.5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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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송파대로38길 4 한국원예기술정보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