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콜키지가 2만원이고 1리터짜리 마셨다. 잔이 소주잔이라 물잔에다 마셨고 얼음도 계속 주셨다. 안주도 나쁘지 않았고 사장님이 친절하셨다. 일요일 저녁인데도 연말이라서인지 은근 웨이팅하는 사람들이 있어 예약하고 오는 게 나을듯.
소공소공
서울 중구 세종대로18길 16-5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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