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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있었으나 그래도 스키야키인데 서비스가 매끄럽거나 하지는 않았고 캐주얼한 것 같았다. 생각보다 안 비싼 사케도 있고 화요도 있어서 술 마시기 무난했다. 쿠로다마네기는 에피타이저로 먹기 괜찮았는데 넷이서 하나정도 시켜서 맛만 봐도 될듯. 은근 코스라서 양이 적지 않았다. 무난했지만 가격을 고려하면 뭔가 아쉬웠다.

네기 스키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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