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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호떡집, 이 더위에도 계속 포장 먹고가는 사람들 있었다. 야외 좌석밖에 없어서 포장이 더 나아보이지만 따뜻할때 바로 먹고 싶어서 땀흘리며 먹고 감. 이태리 호오떡 호떡이라기보단 막 튀긴 도나쓰같은데 안에 토마토소스와 치즈가 꽤 많이 들어있었다. 식사 시기를 애매하게 놓쳤는데 꽤 요기가 됐다. 단 호떡을 별로 안 좋아해서 또 올지는 모르겠지만 인기있을만 한 것은 확인. 주문 후 꽤 기다려야했다.

삼맛호오떡

서울 성동구 무학봉16길 2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