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땐 맛있게 먹었고 양선지해장국 12000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양 많았다. 이런 메뉴 술 없이 못 먹는다 생각했는데 이젠 술 생각이 별로 안 나서 노화를 실감하는 중... 술 없이는 또 허전한 느낌이라 차라리 맑은곰탕을 먹을 걸 후회했다. 그래도 뭐든 중간이상의 맛을 보장하는 느낌이었다.
함포해장
서울 서초구 효령로34길 7 정서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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