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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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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신기한 곳에 있는 비닐하우스로 된 오리고기 음식점이다. 일요일 저녁이었는데도 꽤 사람이 많았다. 맛있었지만 위치때문에 좋음으로. 술 마시기 좋은 메뉴인데 운전 안 하면 도저히 갈 수 없는 곳이라 애매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재방문하고싶다. 오리탕은 탕이라기보다 두루치기같은 느낌인데 사리 추가 없이 둘이 먹기 약간 많았다.

미운오리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백옥대로 2561 진성SK주유소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