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엔 맥주만 마셨어서 피자 먹으러 가 봤는데 무난한 거 먹으려다 깔조네를 홀린듯 시켰다. 생각보다 치즈가 엄청 많았고 맛있었는데 담엔 그냥 피자를 시킬듯. 샐러드나 파스타도 맛있어 보였다. 언젠가 혼자서 모타델라 파누쪼도 먹어보고 싶다.
셔우드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7길 11 2층
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