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출근 전에 공부하려고 자주 가는데요. 리저브 오픈 초기 때는 커피 한 잔 받는데 40분씩 걸렸는데 요즘은 많이 사그라들었네요. 출근 시간대에는 Two IFC 1층에 있는 스벅보다 이 쪽이 덜 붐벼요. 그 대신 점심시간이나 오후는 훨씬 많이 붐빕니다. 최근에는 파푸아뉴기니 키가바하고 과테말라 산타 세실리아 에스테이트 두 종류 마셔봤는데요. 키가바는 상큼하고 꽃향이 나는게 괜찮았고요. 과테말라는 간장에 물탄 맛스러운 느낌 났어요.... 왜지요........? 아무튼 이 콩은 다시는 안먹는 걸로ㅠㅠ 시즌음료 끝나기 전에 두유로 변경한 단호박라떼위드샷이나 먹으러 가야겠어요ㅋㅋ 재방문의사o
스타벅스 리저브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IFC몰 L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