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카나리아

前망고플레이트 홀릭. 다이닝과 와인을 좋아하고요. 요즘에는 노포도 좋아합니다.

리뷰 1196개

호텔케이크 중에서는 제일 좋아해요. 조선델리 더 부띠끄 레드벨벳….! 회사 근처라 접근성이 좋은것도 있지만 개중에서 제 입에는 이게 제일 맛있습니다. 제가 쇼트케이크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지 과일들어간 시즈널 케이크도 몇번 사먹어봤는데 결국엔 레드벨벳으로 돌아옵디다.. 크림치즈 헤이터인 저도 꿀떡꿀떡 먹을 수 있는 기분좋은 산미(아마 설탕을 때려부어서 그런거겠죠)의 크림치즈가 꽉꽉 차있고 시트도 촉촉꾸덕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보기

조선델리 더 부티크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31

(아직까지는..?)쾌적한 브런치카페 리틀앤머치가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오픈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제 기억으로는 쁘띠갸또가 맛있었던 집인데 여기는 파네토네를 가지고 만든 브런치를 메인으로 잡으셨나봐요. 파네토네 프렌치토스트, 트러플 토스트, 아아, 라벤더라떼 요렇게 주문했는데요. 식빵 토스트 별로 안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맛있는 식빵이네요. 당근라페도 레몬제스트향이 기분좋게 나고요. 파네토네 프토는 파네토네로 만들어서 그런지 ... 더보기

리틀앤머치 지타

서울 광진구 능동로 239-1

클램피자 진짜 맛있어요;; 맛되디님 리뷰 보고 회사 근처라 그저께 다녀왔어요. 클로징 시간 거의 다 되어 가서 그런지 널널했습니다. 하프앤하프로 클램이랑 감자 주문했는데요. 레몬은 클램쪽으로 뿌려 드시면 됩니다. 레몬즙 뿌려서 클램한입했는데… 브레드크럼 바삭바삭하고 클램 감칠맛하고 파슬리 & 레몬 향긋함 미쳤어요. 감자는 일반적인 포테이토 피자랑 다른 맛이예요. 슬라이스된 고다치즈의 꾸덕함과 부드러운 감자가 꿀떡꿀떡 넘어가는... 더보기

앰버 더 피자 룸

서울 강남구 역삼로81길 27

라이트한 바닐라타르트인데 맛있어요 요즘 집-회사-카페(에서 일)만 반복하다보니 맛집 가기에 소홀했는데요. 등록한 크로스핏센터 근처에 포포민즈낫띵이 있어서 바로 다녀와봤습니다. 사실 두번째 방문인데 사진 찾기 귀찮아서… 이번에 간거만 올려봅니다. 바닐라 & 헤이즐넛 주문했는데 질감은 가뱝고 스르르 녹는 질감이지만 그렇다고 맛이나 향이 모자른건 절대 아니예요. 밑에 깔린 크러스트도 빠삭빠삭 고소하고 넘 맛있습니다. 꾸덕 & 쫀득... 더보기

포포 민즈 낫띵

서울 서초구 방배로23길 18

가성비 굿 주말에 런치로 다녀왔어요. 잠실점은 예약하기 쉽다고 들었는데 전날 저녁에도 예약 되더라구요. 런치 가격은 6만원입니다. 코스는 초당옥수수 스프, 방어 샤브샤브, 새우 덴푸라 2개, 가츠오부시 쥬레를 얹은 가지 토마토, 다진 새우살과 표고 덴푸라, 장어 덴푸라, 옥수수 덴푸라, 제주옥돔 덴푸라, 김과 시소 & 우메시소를 곁들인 덴푸라, 감튀ㅋㅋ, 초당옥수수 솥밥, 고구마 덴푸라와 직접 만든 소금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되... 더보기

키이로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딤섬이 맛있고 나머지는 좀… 근처에 엄마랑 약속이 있어서 들렀다 점심 먹을겸 다녀왔습니다. 하가우, 창펀, 삼선짜장면, 팔진덮밥 이렇게 주문했는데 두명이 먹기에는 살짝 많더라구요 ㅋ큐ㅜ 하가우는 원래 별로 안좋아하는데 추천이 많아서 주문해봤는데요. 이게 제일 맛있었어요 ㅠㅋㅋ 새우의 익힘 정도도 넘 좋고 하가우 특유의 밋밋한 느낌 없이 감칠맛 싹 돌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창펀은 무난했는데 저는 제제에서 먹었던 창펀이 더 나... 더보기

홍연

서울 중구 소공로 106

그 정돈가..? 평일날 연차 내고 이 근처에 볼일이 있어 갔는데 차지티가 신촌에 지점을 냈길래 다녀와봤습니다. 사람 많을까봐 앱으로 미리 주문하려고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신촌역에서 주문 넣었는데 도착하기도 전에 만들어져있었습니다. 다홍파오 아이스 + 덜달게로 주문했는데 적당하게 달아서 좋았어요. 차향도 적당히 느껴지고 고소했는데 사실 저는 차백도랑 큰 차이를 못느껴서.. 4시간 웨이팅해서 마셨으면 아마 실망이 컸을거같네요;... 더보기

차지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21

아무리 두쫀쿠 유행이 지났다고 해도 너무 성의없는거 아닙니까;; 피 너무 두껍고 뻣뻣한데다 필링은 인공피스타치오향이 낭낭하네요 개밤티 두쫀쿠

줄리 & 몰리

서울 광진구 뚝섬로59길 67

맛이 없고 가격도 싸지 않아요. 요즘에 노포에 관심이 생기던 차에 예전 직장 동료분 추천받고 다녀왔어요. 제가 노포에서 싫어하는 모든 요소를 갖췄는데(끈적거리는 테이블, 미끌거리는 바닥, 테이블 동석, 셀프로 요리해먹기 등..) 중요한 맛도 없어요. 이렇게 맛이 존재하지 않는데 기름진 불백은 처음입니다. 고추장을 넣어도 넣어도 무맛이라서 오히려 신기할 정도예요. 물김치도 야채 아린맛 그대로 나는 심심한 맛입니다. 이 값에 1.... 더보기

송림식당

서울 광진구 자양번영로 79

완탕밥 특이하고 괜찮아요. 미용실 때문에 종종 가는 곳입니다. 완탕밥이라는 메뉴가 시그니처인 듯 한데 제가 생각한 비주얼이랑 좀 다르더라구요. 완탕면같은 스타일일줄… 숙주가 듬뿍 올라간 빨간 국물인데 짬뽕이랑은 좀 다릅니다. 만두는 특색이 뚜렷하지는 않지만 나쁘지 않고요. 볶음밥도 먹어봤었는데 볶음밥도 무난하고 같이 나온 오이무침이랑 먹으면 맛있어요. 근처 왔을 때 가성비 나쁘지 않게 먹을 수 있는 집입니다.

천진분식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5길 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