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돈가..? 평일날 연차 내고 이 근처에 볼일이 있어 갔는데 차지티가 신촌에 지점을 냈길래 다녀와봤습니다. 사람 많을까봐 앱으로 미리 주문하려고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신촌역에서 주문 넣었는데 도착하기도 전에 만들어져있었습니다. 다홍파오 아이스 + 덜달게로 주문했는데 적당하게 달아서 좋았어요. 차향도 적당히 느껴지고 고소했는데 사실 저는 차백도랑 큰 차이를 못느껴서.. 4시간 웨이팅해서 마셨으면 아마 실망이 컸을거같네요;; 극악의 웨이팅때문에 평점 깎긴했는데 다른 맛도 궁금해서 몇번 더 가볼듯합니다.
차지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2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