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감자탕국이 맛있다.. 사장님이 이전에는 감자탕을 만들었을까
타논 55
서울 성동구 뚝섬로9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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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차가운 도넛이 맛난거 같아요. 저전에 궁금했던 기본 도넛은 아무것도 안들어있었어요. 하몽도넛은 좀 짠듯
아임도넛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37-30
전 무난했는데 같이간 독일친구 입맛에는 딱맞았던 맛. 선곡이 쇼룸 바이브로 신나고 좋아요
데 스툴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25길 98
아플때 빛을 발하는 건강한 맛
순남시래기
서울 마포구 양화로 45
순대정식(15000)먹어봤습니다. 오..여기는 간이 슴슴하게 나오네요. 감기때문에인지 간이 슴슴함에도 돼지누린내 하나 못느껴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같이간 친구는 좀 누린내났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별점 좀 뺐습니다.
산수갑산
서울 중구 을지로20길 24
주인아주머니가 잘못 주셔서 매실차도 맛볼수 있었어요. 쌍화차 먹으러 간거였는데 더워서 오미자차 마셔봤는데 둘다 홈메이드맛으로 맛있었어요.
세운나 다방
서울 중구 을지로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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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기본같아보이는 레몬케잌을 먹어봤습니다. 딱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맛이어서 다른 케잌도 먹어보고 싶어요. 커피는 그냥그랬습니다. 화장실도 안에 있어서 좋아요
바나나 하루키
서울 마포구 동교로38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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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갈릭만두 먹어봤습니다. 소스가 달짝지근하고 자극적인 먼가 탕수육느낌인데 전 별로..
북촌손만두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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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점만 가다가 여기 오랜만에 오네요. 기분탓인지 여기가 더 매운느낌
오레노 라멘
서울 종로구 율곡로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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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토(14000) 비싼데 진짜 맛있었다. 시노라는 지점마다 메뉴가 조금씩 다른거 같네요. 호지차라떼도 안보이고 샌드위치 메뉴도 1개밖에 없었어요. 여긴 진짜 작고 평소에는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인데 햇빛온도조명 머시기 삼박자가 잘 어울려서 매력적이었어요. 약간 유럽근교 온 느낌?
카페 시노라
서울 종로구 계동길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