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 폭탄! 맛없없 메뉴들이었습니다. 보기에는 양이 적어보였는데 늙어서 그런지 위장이 받나주질 못하네요..반정도 남겨서 슬펏습니다. 첨에 버갈튀없는 메뉴 시킬까 햇는데 그래도 시키길 잘한거같은 맛이었어요. 다른분 말대로 좀 달긴햇습니다
사이드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7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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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고 가격대도 10000원대로 먹을 수 있는 무난한 파스타집이었어요. 저 함박덮밥은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어머니는 좋아하셨습니다
코지 하우스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3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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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지식없이 기대만 해서..그냥 뭣도 모르고 자스민밀크티시켯고 자스민 향도 쎄지 않아서 약간 헷갈릴정도엿슴. 좋은점은 앉을데가 있다는것
아운티제니
서울 마포구 양화로18안길 10
항상 가던 이가네 양꼬치집 갈까하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싶어서 가봄. 사진에는 없는 마라양갈비꼬치? 그게 젤 특이하고 괜찮았고 양갈비는 거기가 더 맛있었다. 그리고 메뉴가 다양해서 좋은듯! 양많고 비싸지만 내 사랑 송화단을 시킬수도 있고 중국식 사이다? 그런식으로 되어있어서 궁금해서 시켜봤는데 크기만 개크고 달기만 해서 맛이없었다!
원보양꼬치
서울 광진구 동일로18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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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크고 비싸다!! 맛은 약간 짭짤해서 오믈렛과 에그타르트 사이를 헷갈리는 느낌의 맛! 속은 꽉꽉차서 경험상 나쁘지 않음
메이타왕 에그타르트 스토어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43-1
7
이전하고는 본점 처음 가보네요. 훨씬 넓고 쾌적해서 더 좋아요. 오레노는 이제 검증된 맛집 느낌
오레노 라멘
서울 마포구 독막로8길 16
10
실수로 연유라떼 디카페인(2900)시켯는데 맛이 나쁘지 않앗어요. 프릿츠원두써서 그른가..테이크아웃만 되지만 앉을자리 널려서 괜찮습니다.
행복마루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10로 70
피그베이글이랑 피스타치오스프레드 포장해서 먹어봤습니다. 확실히 당일에 먹어야 맛있는거 같아요. 반은 당일 먹고 반은 다음날 아침에 먹었는데 당일날이 더 풍부한 맛이 나는듯요. 밑에 분이 별로라고 해서 기대감이 낮아져서 더 맛있어진건지 꽤 괜찮았습니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는 약간 초코?스프레드 같은 느낌.
스탠다드 브레드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53길 13
9
음…여기도 돼지비린내 약간 나는 스타일이네요. 그래도 강남에 있는데보다는 매장에 냄새는 안나서 괜찮았어요. 세트(15000)먹어봤습니다. 믹스랑 초리조는 나쁘지 않은데 가격대비 양이 너무 적고 간식같아요ㅎㅎ
원 타코스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11길 9-4
편한 자리 얼마 없는데 운좋게 겟해서 오래 있다가 갔네요. 역시 작업용이라기보다는 수다떠는 용..바랑 테라스 좌석은 많아요. 에스프레소 사케라또(7000) 시켜봤는데 샤케라또인데 산미 꽤 있는건 첨먹어보는거 같아요. 대부분 사케라또는 좀 묵직한 느낌인데 말이죠. 나쁘지는 않앗습니다만 이상적인 맛은 아닙니다. 재즈가 계속 흘러나오는데 편한 의자에 앉아 바깥을 보는건 너무 좋네요. 담에는 카다멈번도 먹어볼게요
푸글렌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