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라떼(5800)가 이달의메뉴로-500해서 마셔봤습니다. 달달한 라떼인데 꿀이 들어가서 다른 프차보다 덜단 라떼라서 괜찮았습니다. 점심시간이라 확실히 사람 꽉차서 테이블쉐어가 당연하네요. 역시 포비는 등받이 없어서 오래 앉을만한 느낌은 아니긴해요.
포비
서울 중구 청계천로 100 시그니쳐타워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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