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노세갈 보고 왔어요. 퍼포먼스라길래 금방 볼 줄 알고 1시간으로 잡고 봤는데 그보다 덜 나왔어요. 사람들을 뚫어져라 보는게 익숙치 않은 한국인에게 좀 어려운 전시가 아닐까 싶네요. “키스”는 진짜ㅋㅋ 방을 잡아라 이런 생각으로 보게 되고..메인인 “이 입장”은 관종들의 모임 느낌.. 아무래도 인건비때문에 작품도 적고 음….2차까지 고려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봐야 할거 같네요.
삼성미술관 리움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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