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넘 선택지가 많고 복잡하면 오히려 고르기 어려워서 고객들 튕ㅇ겨져나간다늕 이론이 생각나네요. 까딱하면 비싼 메뉴 고를거 같아서 그냥 오늘의 커피(6000) 마셨습니다. 양 적게 나와서 싼건지 꽤 산미 발란스도 잘 맞고 맛있었어요. 🤔 약간 아쉬운건 자리가 미묘하게 별로라는거? 바테이블은 괜찮았는데 직원들땜에 부담시럽고 다른 의지들은 등받이 없어서 안땡겼던…가격이 비싸면 자리도 좋아야지 하는 생각이라 4점은 못드립니다
지엠엘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7가길 22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