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오랜만에 와봤는데 그땐 아주머니였던거 같은데 따님분이신건지 세대교체된 느낌. 김밥이 왜케 길게 느껴지죠. 나물김밥(6300) 먹어봤고 꽤 맛있게 먹었습니다. 약간 아쉬운건 김치땡겨요. 장아찌만 있어서 김치같은 새콤한게 땡기는데..
조선김밥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6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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