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좋아하던 추억의 맛집! 저에게도 추억의 맛집인데요 ㅎㅎ 할아버지 사장님이 바뀌고 나서는 맛이 변했다 싶어서 한동안 안가다가 가게 위치도 옮겼길래 한번 오랜만에 방문해봤어요! 근데 가격만 엄청 오르고 튀김도 별로.. 오징어 상태도 부드럽거나 통통한 느낌이 아니었고 떡볶이도 예전 그맛이 아닌것 같아 아쉬웠어요 ㅠ
다리집
부산 수영구 남천바다로10번길 70 정원 센텀뷰남천 A동 1층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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