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었는데 대기 걸어두고 근처에서 점심먹고 오니 딱 맞았어요 이런류의 팝업이 보통 디저트랑 음료가 맛이없는데 저 복숭아 무스케익 맛있어서 놀람; 헬로키티 얼굴모양 푸딩같은건 이미 품절이긴 했어요ㅠ 직원들이 손님 응대하고 자리 안내하는것보다 자기들끼리 떠들고 노는데에 더 집중하는것 같아서 별루 🤨
헬로키티 애플카페
서울 중구 명동6길 15 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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