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이탈리안 집이에요 페쉐 국물이 제일 얼큰하고 해장되는 맛이었습니다. 피자도우는 매우 얇아서 여러개 먹어도 부담이 없었어요. 고르곤졸라 더블크림 펜네는 첫입에 고르곤졸라 맛이 강하게 나고 치즈가 늘어났지만 식으면서 그냥 크림 파스타가 된 것 같습니다. 관자리조또도 평범한 리조또였습니다 봉골레는 조게가 많이 있어서 좋았지만 지인들 의견으로는 양이 줄은 것 같다고 합니다
빈체로
서울 송파구 위례성대로 68 한양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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