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캐치테이블로 예약해서 먹게 되었어요 캐치테이블 앱에서는 4시에 대기 걸면 18팀 68분 걸린다고 해서 약간 겁먹어서 4시 반 대기 19번째로 걸었더니 4시 50분에 들어갔어요 직원분이 고기 굽는 실력이 현란했고 제주에서 주로 먹는 멜젓도 맛있었어요 아버지가 비린 걸 잘 못 드시는데 멜젓은 맛있다고 하셨어요 그 외 반찬들도 다 정갈하고 맛있었어요 근고기, 껍질항정살, 된장술밥 서비스로 계란찜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감동까지는 아니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돈멜

경기 성남시 분당구 느티로63번길 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