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가을에 갔었던 후기를 이제 쓴다. 이 때 간 기억이 좋아서 이후에 다른 지인들 데리고 두어 번 더 갔었다. 간도 적당하고 반찬 구성도 알차고 좋아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한식을 좋아한다면 다들 즐겁게 먹을 상차림.
강민주의 들밥
경기 이천시 마장면 서이천로 64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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