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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동

둘이 먹으러 가든 여러 명이 먹으러 가든, 주로 여러 개 주문해서 다같이 나눠먹는 스타일. 주로 향이 강한 음식을 선호함. 신 과일은 잘 못 먹으면서, 커피는 이상하게 산미 있는 원두만 찾음. 설탕중독자. 시럽은 안 좋아해서 아이스 커피에도 스틱설탕을 부어먹음. 밖에서는 보통 백설탕 외에 선택지가 없지만, 사실 이상형은 흑설탕 외길.

리뷰 172개

요즘 핸드드립커피 맛에 다시 빠져서 버스 타기 전에 테이크 아웃 해가려고 잠시 들렀다. 오늘의 커피로 과테말라가 5500원이길래 그걸로 먹었다. 포장을 꼼꼼하게 해주셔서 좋았고 가격도 착하고 커피도 너무 맛있다.

운석커피 로스터스

서울 관악구 행운1길 30

입맛이 없어서 슴슴한 걸 먹으려고 갔는데 괜찮았다. 어쩌다 보니 오픈런을 했고 나 빼고도 두 팀 정도 더 있었다. 30분 정도 지나니 다른 자리도 금방 차기 시작했다. 평냉+만두 2알 세트가 있어서 좋았다. 갈비탕 찾는 손님들도 있던데 이 날만 갈비탕이 안 된다고 했다. 겨자가 테이블에 비치돼 있지는 않지만 달라고 했더니 주셨다.

금야면옥

서울 관악구 행운1길 15

진주동
5.0
10일

솔직히 할 줄 아는 커피 맛 표현이라고는, 산미가 있고 없고, 맛이 있고 없고, 하는 것뿐이다. 그런 점에서 밀로 커피 로스터스의 산미 있는 커피는 진짜 아주 너무 맛있다😌 아, 늘 설탕이 필요한 편인데 같이 먹을 디저트에 허니케이크가 있다는 점에서도 매우 큰 호감++

밀로커피 로스터스

서울 마포구 양화로18안길 36

진주동
4.5
11일

맨 안쪽 자리에 일렬로 앉는 소파좌석이 생각보다 편안했다. 커피도 괜찮은데 같이 나오는 브라우니가 기분 좋았다. 햇살이 예쁘게 잘 들어서, 실내 풍경만 감상해도 시간이 잘 간다.

3F 로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5길 19-19

진주동
3.0
11일

무난한 한 끼였다..

호우섬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진주동
4.5
11일

생각보다 크고 꽉차 있었던 감자빵. 근방에도 감자빵 파는 데가 많던데 여기밖에 안 먹어봐서 다른 데는 어떤지 모르겠다. 소금감자빵과 치즈감자빵만 먹어봤는데 기대한 만큼 맛있었다. 한 번쯤은 종류별로 먹어 봄 직한 것 같다.

소감도가

강원 속초시 중앙로129번길 31

진주동
4.5
11일

베트남시장쌀국수, 영천시장에만 있는 줄 알았다가 다른 시장에서 보니 약간 얼떨떨 했지만, 결론적으로는 너무 좋았다. 본점보다 매장도 넓고 쾌적했고, 매장만큼 맛도 깔끔했다. 베트남시장쌀국수는 월남쌈을 1줄씩 시켜먹을 수 있는 것도 참 좋다.

베트남 시장 쌀국수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6길 30

진주동
4.5
11일

중앙차로 버스정류장에 내려서 바로 갈 수 있는 위치라 약속 잡기 수월하다. 인테리어가 예쁘고 빵이 맛있고 음료도 괜찮다. 매장이 작아서 사람이 많은 시간대에는 앉기 어려울 것 같다.

레뽀 드 라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길 6

진주동
5.0
11일

날 좋은 날 공덕역 근처에 가면 앞으로도 한 번씩 들를 커피맛집. 경의선 숲길 걷다가 바로 보이는 코너에 있어서 일단 목이 너무 좋다. 그래서 들어갔는데 맛도 있으니 금상첨화😋 매장이 작아서 사람이 복작복작 하지만, 문 밖으로 나오면 공원이니 매장에 굳이 앉을 이유도 없다.

포멜로 빈

서울 마포구 백범로 170

진주동
4.5
11일

이디야에 이런 매장이 있었다니!! 다들 아는데 나만 몰랐다고 한다. 산미 있는 아아가 넘 맛있었다. 빵 종류도 대체로 괜찮다. 발렛이 된다.

이디야 커피 랩

서울 강남구 논현로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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