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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동

둘이 먹으러 가든 여러 명이 먹으러 가든, 주로 여러 개 주문해서 다같이 나눠먹는 스타일

리뷰 137개

진주동
5.0
16일

뚝배기 하나, 순두부 하나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뚝배기는 조개 단맛이 많이 나고 살짝 칼칼하면서도 깔끔했어요. 순두부는 좀 매웠지만 정말 맛있게 맵고, 두부맛이 너무 좋더라구요. 꼬소하고 향긋한 강릉 순두부에 다시 한 번 반하고 갑니다~

팔도 전복 해물뚝배기

강원 강릉시 창해로 375

진주동
0.0
16일

꼬소한 젤라또가 너무 취향 저격이었어요. 커피도 괜찮아요~

순두부 젤라또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해안로 1603

맛도 괜찮고 가게도 깔끔하고, 뭣보다 쪼끔씩 주문하면서 적당한 가격에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짬뽕 마니아로서는 고기짬뽕에 기름이 많아서 조금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고 양과 가격이 부담 없어서 종종 가게 된다.

라이빈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길 66

맑은 국물의 두부 전골도 담백하니 맛있었고, 감자전도 쫄깃하고 기름도 적어서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소담정

충북 단양군 단양읍 수촌길 44

단풍과 노을 구경하기 너무 좋은 곳.

부석사

경북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짜장면집에 가면 100번 중에 95번은 짬뽕을 먹는 짬뽕파로서 이 쫄깃한 면발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짬뽕 먹으면 맨날 뒤로 갈수록 불어서 다 못 먹을 때도 종종 있는데, 여기서는 다 먹을 때까지도 쫄깃한 식감이 처음 그대로 유지되어서 좋았다. 면보다 국물파인 일행도 칼칼한 백짬뽕 국물이 마음에 든다고 했다.

시골짬뽕

경북 영주시 순흥면 소백로 2631

부석사 가는 길에 커피만 사서 나오려고 무심코 찾았다가 멋진 인테리어를 보고 잠깐 머무르게 되었다. 커피도 정말 맛있다!

뷔네 커피바

경북 영주시 대학로 142

돼지막창 단일 메뉴. 이렇게 꼬소하고 맛나는 막창은 정말 오랜만이다. 일행은 양념과 같이 먹지 않으면 잡내가 살짝 나지만 양념과 같이 먹으면 되니 먹는 데 방해는 되지 않는다고 했다. 양념도 너무 고소하고 막창과 잘 어울린다. 찌개와 밥을 꼭 곁들이는 우리로선 곁들임 메뉴조차 없는 게 좀 아쉬웠지만 애초에 술 손님을 겨냥한 것 같았다.

서울막창

경북 영주시 꽃동산로31번길 6

1인분 단위로 주문하는데 가성비도 괜찮은 편. 왼쪽부터 얼큰 육수, 포(pho) 육수, 마라 육수. 기본 구성품은 육수(종류는 선택), 야채, 고기 90g. 기본 구성품들은 전체적으로 양이 적지만, 추가 구성품 가격이 싸서 괜찮다. 숙주를 많이 먹지 않는 사람으로선 야채에 숙주만 많고 나머지 야채의 비율이 상당히 적게 느껴져서 좀 아쉬웠다.

샤브로21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길 25

주악이 많이 달지 않고 맛있다. 음료도 다 괜찮지만 수정과가 제일 입맛에 맞았다.

봄해 언니네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안길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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