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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동

둘이 먹으러 가든 여러 명이 먹으러 가든, 주로 여러 개 주문해서 다같이 나눠먹는 스타일

리뷰 152개

핸드드립커피가 마시고 싶어져서 찾아뒀다가 점심 회식 2차로 팀원들 우르르 몰고 간 곳. 일곱 명이 여섯 종류인가 다른 메뉴들로 주문했는데도 빠르게 만들어주셨다. 아이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마시면서 사무실로 들어가는 길, 행복했다....⭐️

티라노 커피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230길 39

2025년 4월의 경주 조르바 카페. 매장 넓고 맑은 날의 정경이 너무 좋았다. 근데 거기다가 커피랑 디저트까지 맛있다.

조르바

경북 경주시 태종로 735

매장도 깨끗하고 양도 푸짐하고 너무 맛있었다. 내 위가 두 개였으면 사리를 더 추가했을 텐데..

해물꽃 장칼국수

강원 속초시 조양로118번길 4

주말 저녁에 4인 예약해서 창가좌석에 앉았다. 샤브샤브를 먹었고 음식이 깔끔하고 괜찮았다. 좌석이 넓진 않지만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먹기에 좋았고, 디너세트 가격도 괜찮았다. (구성에 따라 인당 2~4만 원. 2026년 3월 기준.) 사람이 많은 저녁시간대에 직원들 대응이 빠른 점도 좋았다.

옥소반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지하92

에스프레소 커피 종류 말고 다른 걸 먹는 편이 좋았을 것 같다.. 도넛은 맛있었다. 휴일 코엑스에는 앉을 자리가 있는 카페가 귀한데 편하게 앉을 수 있다는 것도 좋았다.

앤레 커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7길 22

같이 간 일행이 마라탕 먹으면서 말하길, 위생이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는데 맛있어서 자존심 상한다고 했다.

탕화쿵푸 마라탕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173-4

24년 가을에 갔었던 후기를 이제 쓴다. 이 때 간 기억이 좋아서 이후에 다른 지인들 데리고 두어 번 더 갔었다. 간도 적당하고 반찬 구성도 알차고 좋아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한식을 좋아한다면 다들 즐겁게 먹을 상차림.

강민주의 들밥

경기 이천시 마장면 서이천로 648

가을에 병어찜 먹으러 들렀던 곳. 조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도 맛있게 잘 먹었었다. 밥도둑..

선창

전남 목포시 만호로 6-1

에스프레소도 좋아하고 단 것도 좋아해서 에스프레소에 흑설탕 타먹는 걸 제일 좋아하는데 에스프레소 쇼콜라가 너무나 취향저격이었다. 핸드드립 커피도 맛있고 차도 맛있어서 맛으로는 일행 모두 만족했다. 카페 분위기가 독특해서 한 번쯤 가볼 만은 한 듯도 하지만 대중적인 취향은 아니라.. 다음에는 지나갈 일이 있을 때 커피만 테이크아웃해올 것 같다..

와이엠 에스프레소 룸

서울 은평구 진관3로 67

개인적으로는 그리스에서 먹은 최고의 음식으로 이 집 음식을 꼽는다. 실제로 레팀노 동네 맛집이기도 해서 배달포장 손님도 많아보였다.(그 증거는 산처럼 쌓여 있던 포장용기들과 뚜껑들...) 가격도 싸다. 사실 음식들 이름은 거의 기억 안 나고, 무사카만 기억난다. 사진에서 네모난 치즈덩어리처럼 보이는 게 '무사카'라는 그리스 전통 가정식 중 하나인데, 치즈/감자/가지/다진고기가 층층이 쌓여서 맛도 약간 라자냐와 그라탕의 중간처럼... 더보기

Babakoulis

Γερακάρη 90, Ρέθυμνο 741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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