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 점심 회식 후 찾아가본, 핸드드립 파는 또 다른 카페. 예전에 다른 팀원이 추천해줬던 게 생각나서 가봤다. 이름이 북덕방이라 단순히 북카페로만 생각했는데 책 관련된 무드(?)의 소품들을 다양하게 팔고 있었다. 커피도 원두 선택지도 좋고 맛도 좋았다.
북덕방
서울 관악구 봉천로 544-1 2층 2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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