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핸드드립커피 맛에 다시 빠져서 버스 타기 전에 테이크 아웃 해가려고 잠시 들렀다. 오늘의 커피로 과테말라가 5500원이길래 그걸로 먹었다. 포장을 꼼꼼하게 해주셔서 좋았고 가격도 착하고 커피도 너무 맛있다.
운석커피 로스터스
서울 관악구 행운1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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