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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동
3.5
10일

그동안 가보자고 말만 한 게 벌써 3년이 됐다. 드디어 가봤지만 내 입맛에는 육수 간이 너무 세서 생각만큼 많이 먹지는 못했다. 이 날 맛에 민감한 컨디션이었을 수도 있고,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머리끈이나 가글이나 직원 서비스가 꼼꼼한 점은 장점이지만, 재방문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다..

하이디라오

서울 마포구 양화로 176 와이즈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