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15 자루우동, 불고기 붓카케, 야채/어묵 튀김 --- 자루우동은 면발의 탱글함을 즐기기에 좋음. 소스는 짜지 않아서 푹 담궈 먹어도 됨. 반쯤 먹다가 좀 지루해져서 소스에 파를 넣어서 먹으니 나름 괜찮았음. 붓카케는 차게 해달라고 했더니 시간이 좀 지나니까 불고기 때문에 하얀 기름이 둥둥 뜸. 보기에도 먹기에도 너무 느끼해져서 역시 파를 때려 넣고 겨우 먹었음
사누키 제면소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428 만이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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