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6 스페셜 샤브 둘 --- 구성은 버섯 가득 들어간 탕에 고기 200g, 칼국수, 볶음밥. 탕 맵기는 기본맛. 신라면 수준이라는데 그 옛날 신라면 수준. 버섯과 고기 양은 다른 식당보다 훨 많은 느낌. 크로렐라 면은 한번 데쳐 주셔서 넣고 2분 지나면 흡입 가능. 볶음밥은 따로 볶아 주시는데 거의 기름에 튀긴 수준인데 국물이랑 먹으면 딱
최가네 샤브샤브 버섯칼국수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4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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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5 청국장, 두부 짜글이 --- 청국장에는 콩이랑 두부 한가득. 짜글이에도 두부 한가득. 반찬에서도 밥에서도 정성이 느껴짐. 둘이서 공기밥은 하나만 받겠다 하니 반찬 하나 더 따로 챙겨 주시는 친절함까지. 매번 갈 때마다 느끼지만 돈이 아깝지 않은 식사였음
황금콩밭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30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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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4 보쌈 점심 정식 둘 (살코기로만) --- 고기 상태도 좋고 삶은 정도도 좋고 보쌈김치 달기도 적당하고 밑반찬과 된찌도 맛나고 좋은데 양이 들쭉날쭉함. 어떤 날은 고기가 3인분 같은 2인분인데 오늘은 1.5인분 같은 2인분 이었고, 보쌈김치 양도 대중 없이 오락가락
이심전심 언양불고기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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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3 쌀국수 (고기 추가), 돼지고기 볶음밥 (계란 추가) --- 맛과 양이 일정해서 좋다. 한 분이 오랫동안 계속해서 그런 듯. 국물은 분명 기성품일텐데 기성품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잠시 들 정도로 감칠맛이 적당함. 볶음밥은 고슬고슬 볶은 정도와 간이 딱 좋았음. 요리 외에는 다 셀프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불만 없음
사이공 본가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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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1 빅 클래스 버거 세트, 빅 버거리 버거 단품 --- 빅 시리즈는 여성 혼자 먹기엔 많다고 느껴질 만큼 푸짐함. 패티/ 빵/ 감튀 모두 맥날 이상이라고 생각함. 다만, 이 매장은 좌석 간 거리가 너무 좁아서 이런 데에 예민한 분들에게는 비추
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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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31 소고기 쌀국수 (고기 추가), 치킨볶음밥 (계란 추가) --- 쌀국수 국물은 확실히 시원하다. 고기도 질기 않고 추가하니 역시 양 많은데 가격 생각하면 혜자. 볶음밥은 고슬고슬 잘 볶아져서 있고 치킨이 튀겨져서 나오는데 완전 겉바속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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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30 냉모밀 정식, 히레까츠 정식 --- 역시 튀김이 바싹 잘 튀겨져 나옴. 냉모밀이나 우동은 기성품인 것 같은데 가격 고려하면 불만없음.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튀김냄새가 많이 안나서 좋음
가츠몽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34
260829 돌솥비빔밥 둘 --- 메뉴도 맛도 특별한 건 없지만 브레이크 타임 없고 24시간 영업하는데다가 가격도 나쁘지 않아 부담없이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는 곳. 돌솥비빔밥은 역시 고추장과 참기름 맛으로 먹는 메뉴. 좀 더 특별하게 먹으려면 참기름 덕에 고소한 누룽지를 먹을 수 있음
두성 전주 콩나물국밥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54길 24
260827 순살 찜닭(소), 클라우드 --- 순살 '소' 사이즈는 메뉴에는 없지만 요청하면 해주심. 뼈 '소' 사이즈보다 1천원 더 비싸지만 양은 순살이 더 푸짐한 느낌. 클라우드는 다른 국산 맥주보다 1천원 더 비싸지만 혀 끝에 살짝만 닿아도 느껴지는 차별화된 맛
봉추찜닭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28길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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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3 미나리쟁반막국수, 미나리전, 감자채전, 켈리 --- 막국수는 미나리의 쌉싸름함 덕 더운 날씨에 제격. 근데 전에 들어가는 미나리는 질겨서 별로. 아마도 미나리를 짧게 손질했다면 덜 질겼을텐데 하는 아쉬움. 감자채전은 거의 튀기다 싶히 해서 나오는데 역시 미나리가 질겨서 식감도 맛도 반감
청록 미나리식당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