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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하

말꾸랑 핀 꽂기
서초

리뷰 1527개

외하
3.5
1시간

260712 메밀막국수/카츠 한상, 등심카츠 한상 --- 극한/극서의 날씨에만 오게 되는 곳. 홀관리나 음식맛이며 첫 오픈 때보다는 나아지는 느낌이나 서울페이는 여전히 안 됨. 밥이나 반찬은 정성스럽게 내어 주시는데 정작 카츠의 고기가 퍽퍽하고 튀김은 부분부분 기름을 덜 뺀 느낌

카츠 한상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25

외하
4.5
1일

260711 가지 딤섬, 하가우, 새우 춘권, 마라 창펀, 부추 딤섬 등 --- 팀호완 보다는 가성비 있음. 이날 맛났던 순서로 사진 업로드. 차슈 로미엔은 차슈가 너무 말라 있었고 간장 간이 너무 강해서 내 기준 꼴등

딤딤섬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21

외하
5.0
7일

260705 간장 콤보 (닭다리+윙봉), 테라 생맥 --- 치킨은 역시 치킨 전문점에서 먹어야 함. 맛도 맛이지만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센스 있으심. 치킨무 국물을 따라 버리신 채로 들고 오셔서 마저 개봉해주심. 생맥은 클라우드 아니고 테라라서 별로. 하지만 사장님의 친절함으로 상쇄 가능. 매장도 넓고 깨끗해서 계속 방문할 예정

교촌치킨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56길 22

외하
1.0
7일

260705 후라이드 치킨 맥스 (감자, 치킨무) --- 양념소스랑 콜라는 유료로 추가 주문. 문제는 주문하고 5분만에 나옴. 높은 확률도 튀긴 닭을 한번 더 튀겨서 내는 듯. 결과적으로 치킨이 말라서 먹기엔 무리. 여기 맘터에서는 절대 치킨 주문 안 하는 걸로

맘스터치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25

외하
3.0
10일

260701 콩비지 청국장, 제육볶음 --- 메인메뉴보다 반찬이 맛났음. 특히 나물. 콩비지는 곱게 갈아서 콩국 같은 느낌인데 청국장이 한 덩어리 들어가 있음. 잘 풀어서 먹었는데 콩비지와 청국장 조합은 개인적으로 아닌 듯. 제육볶음은 직화라는데 왜 직화라고 하는지 고민했음. 고기를 너무 크게 썰어서 질김. 간도 엄청 강함

콩사랑

서울 강남구 광평로 280

외하
4.0
12일

260629 차돌 쌀국수, 양지 쌀국수 --- 체인점인데 국물맛이 기성품 같지 않고 깔끔했음. 고기도 연하고 양도 많았음. 주문할 때 "면 대신 숙주 많이" 옵션이 있는데 숙주 리필도 됨. 소스통도 깨끗했고 냉장했다가 주는데 관리가 잘되는 느낌

월미당

서울 강남구 밤고개로1길 10

외하
4.0
14일

260628 샘밭정식 둘 --- 정식은 편육(이라기 보다는 보쌈), 보쌈속, 녹두전, 맛배기 막국수로 구성. 전반적으로 음식이 달지 않아 좋았음. 막국수는 맛배기라고는 하는데 양이 결코 작지 않음. 간이 좀 강한 편이라 육수를 담뿍 부어서 간을 맞춤. 보쌈이나 녹두전은 괜찮았는데 보쌈쏙은 덜 달고 감칠맛이 없었는데 오히려 이전 맛 그대로여서 좋았음.

샘밭 막국수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4길 27

외하
4.5
21일

260621 두부짜글이, 콩국수 --- 여름이니까 콩국수, 콩국수만 먹으면 심심하니까 짜글이. 콩국수는 글루텐 프리 현미국수에 백태로 만든 국물. 땅콩 갈아서 고소한 맛을 내는 곳과는 차별화 되는 담백한 맛. 짜글이는 칼칼해서 슴슴한 콩국수와 합이 맞음. 여기는 반찬이 정말 맛난데 오늘은 김치, 느타리버섯볶음, 미역줄기 순

황금콩밭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30길 66

외하
3.5
21일

260621 아이스 드래프트 커피 오렌지, 펠른 라떼 --- 라운지 같은 공간이라 북적이지 않아서 잠시 쉬기에 좋음. 대표 메뉴인 아이스 드래프트 커피는 다시는 안 시킬 맛. 탄산감이 있어서 드래프트라고 하는 것 같기도 한데 이 탄산감 딱히 커피랑은 어울지 않고 신맛이 너무 강해서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음. 라떼는 쏘쏘. 메뉴나 맛보다는 공간이 좋아서 다시 찾게 될 듯

펠른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17

외하
4.0
21일

260621 치미추리 치킨 부리또, 까르니따스 타코 --- 멕시코와 월드컵 경기 탓인지 오랜만에 멕시칸. 둘이 멕시칸 식당 가면 부리또 하나, 타코 하나 시키는게 패턴. 타코의 까르니따스는 딱 우리 입맛인데 양이 좀 작아서 반찬처럼 먹게 됨. 부리또는 라임을 중간중간 뿌려서 먹으면 느끼하지 않고 약간 동남아 느낌도 있음. <쿠차라> 보다 약간 비싼 느낌이지만 낸 돈이 아깝지 않았음

바토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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