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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하

말꾸랑 핀 꽂기
서초

리뷰 1433개

외하
4.0
1일

250110 고기짬뽕, 탕수육(소) --- 지난 번 차돌짬뽕에 차돌을 듬뿍 넣어 주시길래 이번에는 고기짬뽕으로 주문. 면보다 고기가 많은 느낌. 차돌과 비교하면 고기에 비계가 없어서 좋았음. 담엔 고기짜장을 먹어 볼 예정. 탕수육은 고기가 크고 잡내도 없고 튀김도 바삭해서 좋았음

홍콩반점 0410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54길 32

외하
3.5
1일

250110 여왕의 아침(조식 뷔페)*2 --- 설악산에서 나는 재료들로 요리한 나물 반찬들이 많다 해서 방문. 겨울이라 그런지 기대했던 나물 반찬은 없었음. 그래도 음식 간이 나쁘지 않았고 먹을 것도 제법 많았음. 거기에 눈 내린 설악산 풍경을 볼 수 있는 점도 좋았음

더퀸

강원 속초시 설악산로 998

외하
4.0
1일

250109 BBQ 피자, 코돈 블루, 감자술 --- 호텔 2층에 있는 레스토랑인데 주변에 뭐가 없는 관계로 선택의 여지 없이 석식 장소로 당첨. 객실과 마찬가지로 냉기가 돌고 있었음. 겨울엔 겉옷 필수. 음식은 만족스러웠음. 피자 도우는 페스츄리, 토핑은 소고기, 버섯, 아보카도 등등이 실하게 들어 가 있었음. 돈까스도 안에 치즈가 들어가 있고 밑에 깔린 파스타와 간이 잘 맞았음. 감자술도 감자의 단맛에 알콜이 거의 느껴지지 ... 더보기

더퀸

강원 속초시 설악산로 998

외하
3.0
1일

250109 스탠다드 킹룸 1박 --- 버스로 하는 첫번째 국내여행의 첫번째 숙소. 영국 왕실풍 컨셉에 조식도 나쁘지 않다 하여 조식 포함 예약. 실제는 김전일 만화에 나오는 외진 시골에 올드한 호텔 느낌. 방도 유투브에서 보기와는 다르게 매우 협소. 게다가 평일 내내 방이 비어 있었는지 처음엔 냉골이었음. 그래도 침구 나쁘지 않고 에어컨/TV 오래 되지 않아 좋았음. 화장실은 청소도 부실하고 물도 약하고 물빠짐 이슈도 있었음... 더보기

켄싱턴 호텔

강원 속초시 설악산로 998

외하
3.5
1일

250109 쌀떡볶이, 계란말이 김밥, 모듬튀김 --- 속초고속버스터미널 길건너 위치. 배가 고파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뭘 먹고 싶은데 거하게 먹기는 싫어서 선택했으나 배 고파서 많이 시킴. 매장은 협소한데 테이블은 4~5개 정도이고 간격이 좁지 않음. 직원이 1명이라 주방에만 있고 홀은 신경쓰지 않는 듯. 꽤 오랜만이라 그런지 메뉴가 리뉴얼 되면서 다양해진 듯. 떡볶이, 김밥 쏘쏘했고 튀김은 내용물도 실하고 바싹했음

죠스Topokki 속초해수욕장점

강원 속초시 조양동 1587

외하
5.0
3일

250108 튀김우동, 가츠동 --- 오늘 손수동은 면발, 국물, 튀김 모두 만점. 특히 튀김이 완벽. 튀김우동을 시키면 튀김종류 선택 가능함. 오늘 픽은 닭튀김. 또 정수기물을 담아 주는 게 아니고 생수병으로 주는 점도 가점

손수동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4길 33

외하
3.5
4일

250107 소고기 쌀국수, 숯불 볶음밥 --- 밖에서 볼 때 어두운데 막상 들어 가서 보면 밝음. 테이블 간격이 좁지만 손님이 많지 않아 불편하지 않음. 음식 맛은 쏘쏘한데 가격이 비싸지 않아 가성비 좋음

사이공 본가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25

외하
3.5
6일

250105 라볶이, 참치김밥, 킹스팸김밥 --- 식사를 할 공간이 있는데 크지 않고 테이블 간격이 좁음. 문이 열리면 바람을 직방으로 받는 구조라 추운 것도 단점. 라볶이 등 매운 음식은 따갑게 매움. 지금도 따가움. 김밥은 쏘쏘했음

싸다김밥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212

외하
4.0
10일

260101 돌솥비빔밥 둘 --- 연중무휴이고 근처에서 만원 아래로 식사할 수 있는 곳. 깍두기는 여전히 달달하게 맛난데 반찬김이 없어 졌음. 콩나물국밥을 주문하면 내주는 방식으로 바뀐 듯. 여튼 맛이든 식사 환경이든 큰 불편함 없이 식사 가능한 곳

두성 전주 콩나물국밥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54길 24

외하
4.0
11일

251231 탕수육(소), 짬뽕밥, 클라우드 병맥 --- 올해 마지막 식사는 이사 왔을 때 처음 식사했던 만강홍에서. 매장 인테리어 만큼이나 접객도 맛도 클래식한 느낌. 탕수육은 점점 양도 적어지고 고기 크기도 작아지는 것 같지만 튀김 수준은 여전한데 살짝 딱딱바삭한 식감 좋음. 짬뽕은 국물이 진정 시원 개운했는데 가히 주변 중국집 중에서 탑이라고 생각함

만강홍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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