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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하

말꾸랑 핀 꽂기
서초

리뷰 1605개

외하
4.5
3일

260928 냄비두부조림(중) --- 오늘은 육수가 많지 않은 덕에 빨리 진하게 쫄았음. 덕분에 양파에도 양념이 제대로 배서 좋았음

황금콩밭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30길 66

외하
3.5
4일

260927 불고기 반미, 비프 에그마요 샌드위치 --- 샐러드 뿐만 아니라 샌드위치도 꽤 괜찮다 해서. 빵도 부드럽고 채소도 다양하고 많아서 좋음. 반미는 사이공본가의 반미와 비교해 봤는데 빵은 사이공본가가 더 부드럽고 고기도 직접 볶아 주는 사이공본가가 더 맛남. 근데 사이공본가는 양이 너무 작고 채소가 거의 없음. 가격까지는 고려한다면 나는 샐러디 반미나 샌드위치를 먹겠음

샐러디&샌드위치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54

외하
3.5
6일

260925 로티세리 30센티, 탄산 하나 --- 빵은 파마산, 속은 두 번 파주기. 치즈는 슈레드. 야채는 피클 빼고 다 넣기. 소스는 후추만. 주문 패턴은 그대로인데 가격은 계속 오르는 듯

써브웨이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47

외하
4.5
7일

260924 아아/뜨아, 유지롤, 치즈프레첼 --- 조경과 건축 모두 잘 설계된 곳 같아 비행기 타기 전 들린 곳. 실제로 보니 나만 누리고 싶을 정도로 멋진 공간이었음. 커피와 빵, 케익 모두 나쁘지 않았음

유지 커피 웍스

제주 제주시 오남로 297

외하
4.0
7일

260924 산채 비빔밥 둘 --- 우동카덴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미련없이 포기하고 나왔다가 점심 먹을 곳 찾아 헤매이다가 외관만 보고 들어간 곳. 손님 대부분이 마을 분들인 듯 했고 단골이신 듯. 비빔밥에 들어가는 나물들 모두 신선했고 간도 좋았음. 근데 여기 뿐만 아니라 제주 반찬 특인 것 같은데 숙성해서 나는 신맛이 아니라 첨가된 신맛이 났음. 여튼 사장님도 친절하고 식당 내부도 깨끗해서 만족도 높은 식사였음

명도암 정식

제주 제주시 명림로 218

외하
4.0
7일

260924 무장애 나눔숲길 > 삼잣성 숲길 --- 제주도 휴양림 중에 이 곳이 으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순위가 바뀜. 그래도 편백/삼나무 숲은 꽤 인상적이었음. 개인적으로 치유의 숲, 서귀포 자연 휴양림, 붉은 오름 휴양림, 곶자왈 도립공원 순으로 좋았음.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산158

외하
4.5
7일

260924 휴일 조식 둘 --- 5일째 연속으로 탐모라에서 조식. 더 이상 새로운 메뉴는 나오지 않는 듯. 일 단위로 메뉴가 바뀐다기 보다는 음식이 떨어져서 디쉬가 바뀔 때 메뉴가 바뀌기도 함. 5일 동안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음식보다도 항상 친절하고 기본 매뉴얼을 잘 지키는 직원 분들과 그들을 감시하는 매니저였음

탐모라

제주 서귀포시 색달로 18

외하
4.5
8일

260919 디럭스 트리플 (3층) 5박 --- 특별한 건 없지만 뭐 하나 흠잡을 것도 없는 곳. 직원 분들의 접객에서부터 베딩이며 방에서 보이는 풍경이며 호텔 위치며 주차장까지 개인적으로 모두 평균 이상이었음. 게다가 공사 중이라 미안하다며 미니바를 무료로 제공해 준 점도 좋았음. 사실 공사 때문에 불편한 점 거의 없었음

호텔 더본

제주 서귀포시 색달로 18

외하
3.5
8일

260923 갈비살 2인분 --- 불고기 시키면 나오는 반찬/쌈채소와 갈비살일 때 아이들이랑 다름. 갈비살은 기대만 못했음. 양도 적고. 약간 쌈으로 승부하는 느낌? 역시 본가는 우삼겹을 먹어야 하나 봄

본가

제주 서귀포시 색달로 18

외하
4.5
8일

260923 아아, 피치 우롱 --- 하이드어웨이에서 하는 젠하이드어웨이 카페. 젠하이드어웨이가 공간 브랜드인 만큼 카페 외에 레스토랑, 숙박시설도 있음. 카페 안에는 동일 법인의 의류 브랜드인 라이프워크의 제품을 전시/판매하고 있음. 카페에서 보이는 경치도 좋고 특색 있는 메뉴도 다양해서 근처에 다시 올 일이 있으면 재 방문할 예정

젠 하이드 어웨이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남로 1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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