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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하
2.5
7일

260125 탕수육(소), 짬뽕밥 --- 오픈시간부터 손님이 많길래 큰 기대를 가지고 들어갔으나 기대만큼은 아니었음. 탕수육은 튀김옷이 두꺼운 편이라 소스에 눅눅해져서 질김. 탕수육 소스는 춘장이 들어가서 그런지 시커멓고 짬. 짬뽕은 해물 가득하고 얼큰한데 김치의 시원함이 더해진 맛

혼이 담긴 짬뽕

경기 화성시 여울로 11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