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1 치미추리 치킨 부리또, 까르니따스 타코 --- 멕시코와 월드컵 경기 탓인지 오랜만에 멕시칸. 둘이 멕시칸 식당 가면 부리또 하나, 타코 하나 시키는게 패턴. 타코의 까르니따스는 딱 우리 입맛인데 양이 좀 작아서 반찬처럼 먹게 됨. 부리또는 라임을 중간중간 뿌려서 먹으면 느끼하지 않고 약간 동남아 느낌도 있음. <쿠차라> 보다 약간 비싼 느낌이지만 낸 돈이 아깝지 않았음
바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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