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0 주말 조식 둘 --- 정말 극강의 가성비임. 커피에 빵 하나 먹어도 한 명당 1만원은 나오는 제주도에서 1.2만원으로 직접 만들어주는 우동에, 죄다 한돈 고기에, 왠만한 건 호텔에서 직접 제작한 음식들을 먹을 수 있음. 식당이 넓고 좌석 간 거리도 충분해서 식사하기 쾌적함. 투숙객만 입장 가능해지면서 예전처럼 붐비지 않음. 7시 40분경 입장했을 때는 한가했고 8시 넘으면서 복작거리는 정도
탐모라
제주 서귀포시 색달로 1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