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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하
4.5
1일

260920 흙돼지 짜장면, 새우 쇼마이, 매콤 게살 쇼마이 --- 몇 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도두반점. 이전과 달라진 게 있다면 서빙하는 로봇과 주문을 위한 터치스크린이 도입 되었다는 거. 왠지 일하는 종업원 수는 줄어든 느낌? 짜장면은 8천원이라고 믿기 힘든 소스 풍미에 볶음짜장처럼 소스가 면에 잘 비벼짐. 쇼마이는 새우가 많이 들어서 속이 실함. 그 쇼마이 위에 매콤한 게살 소스에 올리면 게살 쇼마이. 근데 꽤 화하게 맵다. 호텔 중국집에서 2만원에 만족스러운 식사. 이래서 백종원 월드를 벗어날 수 없음

도두반점

제주 서귀포시 색달로 18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