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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하
4.0
7일

260924 산채 비빔밥 둘 --- 우동카덴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미련없이 포기하고 나왔다가 점심 먹을 곳 찾아 헤매이다가 외관만 보고 들어간 곳. 손님 대부분이 마을 분들인 듯 했고 단골이신 듯. 비빔밥에 들어가는 나물들 모두 신선했고 간도 좋았음. 근데 여기 뿐만 아니라 제주 반찬 특인 것 같은데 숙성해서 나는 신맛이 아니라 첨가된 신맛이 났음. 여튼 사장님도 친절하고 식당 내부도 깨끗해서 만족도 높은 식사였음

명도암 정식

제주 제주시 명림로 218 1층